너프 이야기/너프 슈팅일지

너프 신제품, 완벽하게 새로워진 엘리트 2.0 Part.2

2021. 2. 17.

 

 

2월, 제품 출시와 동시에
네이버 검색량 4,000회를 육박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엘리트 2.0 시리즈!

지난 2/1일 너프 엘리트 2.0 콘텐츠를 통해서
엘리트 2.0 제품 중 쇼크웨이브, 터빈, 워든, 에코 제품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또다른 엘리트 2.0 제품인
 피닉스, 커맨더, 트리오, 볼트 
4종의 매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너프 엘리트 2.0 소개 Part.1 보러가기

 

 

1. 타겟 조준경과 가속버튼이 사격의 재미를 더하는 피닉스

 

 

첫 번째로 살펴볼 제품은 엘리트 2.0 피닉스입니다!
피닉스는 타겟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타겟 조준경 파츠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수동이 아닌 전자동 블래스터로 높은 정확도를 가진 블래스터입니다. 
최대 6발 장전이 가능한 결합형 다트 클립이 추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너프 엘리트 2.0 피닉스는 전자동 블래스터로 AA형 배터리 4개를 사용합니다.
블래스터 앞쪽에 위치한 볼트를 풀고 AA형 배터리 4개를 넣어주세요. 

 

 

 

목표물을 정확히 조준하기 위해서 타겟 조준경은 필수!
타겟 조준경을 블래스터 상단에 위치한 레일에 맞춰 밀어주기만 하면
조립 완성이지만,
십자 모양 표시가 된 조준경이 몸쪽을 향해야 한다는 거 잊지마세요~

타겟 조준경은 피닉스 뿐만 아니라 엘리트 2.0 시리즈에 모두 탈착이 가능하며,
피닉스 조립과 동일하게 상단에 위치한 레일에 맞춰 밀어주세요.

 

 

 

 

다트 6발이 들어가는 결합형 다트 클립은
방아쇠 앞쪽의 다트 클립 분리 버튼을 누른 채 
다트 클립을 아래 쪽으로 당기시면 손쉽게 분리 가능합니다.

 

 

 

배터리 장착 후 가속버튼을 눌렀을 때 전동 소리가 들린다면 다트 발사 준비 끝!
가속 버튼을 누른 뒤 방아쇠를 당기면 다트가 발사됩니다!
가속 버튼을 누른 채 방아쇠를 누르고 있다고 해서 다트가 연사되는 것은 아니니
다트가 한 번 발사된 후에는 다시 방아쇠를 당겨 다트를 발사해주세요.

 

 

2. 회전식 드럼 탄창으로 빠른 연사가 가능한 커맨더

 

 

다음으로 살펴볼 제품은 너프 엘리트 2.0 커맨더입니다. 
최대 6발 장전 가능한 회전식 드럼 탄창과
블래스터 상단의 택티컬 레일을 통해 액세서리 추가 장착이 가능한 블래스터입니다.

 

 

 

먼저 최대 6발까지 장전 가능한 회전식 드럼 탄창에
다트를 삽입해주세요.

 

 

 

 

너프 엘리트 2.0 커맨더는 블래스터 위쪽에 위치한 장전 슬라이더를 
앞뒤로 슬라이드 한 후 방아쇠를 당기면 다트가 발사되는데요.
방아쇠를 당긴 채 장전 슬라이더를 앞 뒤로 재빠르게 슬라이드한다면
연사의 묘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3. 어둠속의 스나이퍼, 볼트

 

 

어둠속에서도 적을 정확히 맞출 수 있는 타겟팅 레이저가 추가된
너프 엘리트 2.0 볼트를 소개합니다.

 

 

 

타겟팅 레이저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AAA형 건전지 2개가 필요합니다.
레이저 포인트 아래쪽에 위치한 건전지 투입구에 AAA형 건전지 2개를 넣어주세요.

 

 

 

 

볼트의 생명력은 레이저를 활용한 정확도!
많은 다트는 필요 없답니다.
다트는 한발만 장전할 수 있으며,
손잡이 아래 쪽에 최대 2발의 다트를 보관할 수 있는 다트 보관함이 있어
빠르게 다트를 재장전할 수 있습니다. 

 

 

 

 

타겟팅 레이저는 방아쇠 앞쪽에 위치한 타겟팅 레이저 스위치를 활용해
손쉽게 활성화시킬 수 있답니다.

 

 

 

 

한발의 다트를 다트 투입구에 넣고 
블래스터 뒤쪽에 위치한 장전 손잡이를 뒤로 끝까지 당긴 뒤 
방아쇠를 누르면 다트가 발사되는데요.
당겨진 장전 손잡이는 다트가 발사되고 나면 다시 블래스터 안으로 들어갑니다.

영화에서 나올법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너프 엘리트 2.0 볼트!
쥐도 새도 모르게 밤에 활동하는 스나이퍼에게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이랍니다.

 

 

4. 너프를 시작하는 5~6세 아이들에게 안성맞춤, 트리오

 

 

마지막으로 너프 엘리트 2.0 트리오입니다. 
높은 휴대성을 가진 컴팩트 블래스터로
블래스터 상단의 택티컬 레일을 통해 액세서리 추가 장착은 물론
3발의 다트를 장전할 수 있어 범용성도 뛰어난 블래스터입니다.

 

 

 

 

장전된 3발의 다트는
투입된 다트는 위쪽부터 차례대로 한 발씩 발사됩니다.
 한 번에 3발이 나가지 않아요~

 

 

 

위쪽에서부터 차례대로 다트가 발사되는게 보이시나요?
엘리트 2.0 볼트는 장전 레버를 아래쪽으로 잡아당겨
다트를 장전하는 방법으로
기존 너프의 컴팩트형 아이템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힘이 약한 5~6세의 어린 친구들도
손쉽게 장전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답니다.

지금까지 완벽하게 새로워진 너프 엘리트 2.0 8종의 블래스터를 하나씩 살펴보았는데요.
엘리트 2.0 블래스터 하나하나의 매력이 모두 달라 
엘리트 2.0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021년!
완벽하게 새로워진 너프 엘리트 2.0과 함께 
새로운 너프 플레이를 즐겨보세요!

댓글 1

  • 너프덕2021.02.18 23:18
    트리오는 장전압이 센 편인데다 적어도 미국판은 장전레버도 강하게 당겨야 하는 편이던데요...
    마이크로샷과 비교하면 차이가 극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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